일반 협업 툴은 모르는 병원만의 업무 흐름, 베가스CRM 전용 메신저 ‘스타프루트(Starfruit)’가 필요한 이유
TNH 뉴스|2026.06.25

일반 협업 툴은 모르는 병원만의 업무 흐름, 베가스CRM 전용 메신저 ‘스타프루트(Starfruit)’가 필요한 이유

베가스CRM과 연결되는 병원 전용 메신저 ‘스타프루트’ 사전 출시

많은 병원이 원내 소통을 위해 카카오톡, 텔레그램, 슬랙, 잔디 같은 범용 메신저나 협업 툴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병원 업무에 적용하다 보면 금세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객의 예약, 접수, 수납, 처치 상태가 바뀔 때마다 직원이 직접 메신저에 내용을 입력해야 하고, 메시지를 확인한 의료진이나 직원은 다시 EMR 프로그램에서 고객을 검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메신저와 차트가 분리된 구조에서는 같은 정보를 여러 번 확인하거나 전달해야 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그 과정에서 소통 오류가 발생하거나, 불필요한 업무 시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스타프루트의 3가지 핵심 차별점

1. 반복 입력을 줄이는 베가스CRM 실시간 연동 알림

일반 메신저에서는 고객의 예약, 접수, 수납, 처치 상태를 직원이 직접 입력해 공유해야 합니다.

반면 스타프루트는 베가스CRM에서 예약·접수·수납·처치·시술 픽업 요청 등이 발생하면 메신저로 실시간 알림이 전송됩니다.

메신저 알림의 고객 정보를 클릭하면 해당 고객의 베가스 차트 화면이 즉시 실행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을 다시 검색하는 과정을 줄이고, 필요한 정보를 더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진료실과 데스크 간 업무 요청·처리 흐름 개선

기존에는 진료실에서 작성해야 하는 서식이나 전달 사항을 데스크와 구두로 주고받거나, 메신저로 따로 전달한 뒤 다시 출력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스타프루트를 사용하면 데스크에서 의료진에게 서식 작성을 요청할 수 있고, 의료진은 별도의 고객 검색 절차 없이 진료실에서 바로 서식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작성된 서식은 데스크 메신저에 실시간으로 동기화되어 원클릭으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진료실과 데스크 간 불필요한 이동이나 반복 전달을 줄이고, 고객 응대 흐름을 더 매끄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3. 국내외 고객 상담을 위한 SNS 채널 연동 및 외국어 자동 번역

일반 메신저를 사용할 때는 카카오톡 상담, 인스타그램 DM, 라인 메시지 등 여러 상담 채널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외국인 고객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 번역기를 사용하거나, 외국어 응대가 가능한 직원에게 의존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타프루트는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라인, 위챗, 왓츠앱, 네이버 톡톡 등 국내외 고객 상담에 활용되는 주요 SNS 상담 채널을 연동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신저 내부에서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외국어 자동 번역 기능을 지원해 외국인 고객 상담 환경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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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업무에 맞춘 메신저가 필요한 이유

병원에서 메신저는 단순한 대화 도구가 아닙니다.

고객의 예약, 접수, 수납, 처치, 시술 픽업 요청 등 병원 운영 흐름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업무 도구입니다.

스타프루트는 베가스CRM과 연동되어 메신저와 차트가 따로 움직이던 불편함을 줄이고, 원내 소통과 고객 응대 흐름을 하나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병원 전용 메신저입니다.

메신저 따로, 차트 따로 사용하던 병원 업무 흐름을 이제 스타프루트 하나로 연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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